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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래유망산업과 디자인 소재에 집중하라 -한국디자인진흥원- 2016-12-07 20:03:42
카테고리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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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k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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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발전이 산업별 제품 영역에 새로운 경험과 경제성을 높여주고 있다. 
과거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시대에 대한 인류 진화 과정을 알 수 있었던 기준으로 인간이 사용하였던 도구와 그 도구에 대한 소재의 발전과정에서 규명할 수 있었다. 이는 우수한 도구와 이를 제작할만한 소재를 가지지 못할 경우 문명에서 자연 도태 되었기 때문이었다. 과거 소재는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가공하여 제작하였으며 현재에는 천연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합성 및 재활용하거나 첨단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신소재를 개발하면서 고부가가치의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다. 소재분야는 연구 개발과 시장 진입에 있어 투자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성공적인 개발 및 진입 후에는 산업분야별 다양한 제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기능과 성능은 물론 심미적인 부분까지 크게 만족시킬 수 있는 핵심적인 요소로서 발전할 수 있는 경쟁력이 큰 영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소재의 개발은 하나의 제품에 미치는 영향뿐만아니라 산업과 국가에 미치는 경쟁력 또한 그 파장력이 매우 크다. 이와 같은 이유로써 세계 여러 나라들이 소재 연구개발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소재의 강국으로 손꼽히는 나라로는 미국, 일본, 독일 등이 있으며 현재 독일에서는 소재 기업과 산업 간의 공생 생태계를 확보하고 있으며 일본은 희소원소의 대체 기능 기술 개발의 주력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2011년 오바마 대통령은 에너지·국방·보건 등 첨단소재를 활용하는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세계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첨단소재의 개발과 혁신 촉진을 위한 소재 게놈 이니셔티브(MGI)를 시행하였으며 최근에는 중국도 소재 개발에 집중 투자를 하며 소재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소재산업의 지속적인 신소재 개발과 첨단 기술 및 기반 시설을 적용하여 국가 경제에 공헌하고자 하는 국가 간의 움직임들이 보여지고 있다. 최근 선진국에서는 소재 개발 연구에 빅데이터, 정밀분석 등 과거의 방법론에서 벗어난 현대적인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기법 등이 접목되면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들이 활발하게 보여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움직임과 비교하여 국내 소재 기업들은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지만 그 외 필수 소재 및 이차 전지 산업들은 전량 수입에 의지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실정이다. 세계적으로 지금의 불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소재산업에서는 향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물인터넷, 3D 프린팅, 자율주행차량, 무인 항공, 바이오산업 등의 다양한 산업에서 신소재 개발 및 대체 소재 및 부품 경쟁력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또한 소재에 대한 연구 개발은 아이디어와 전문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도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국내 중소 중견기업의 개발에 있어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활동또한 함께 해야 할 것이다. 미래는 지금 보다 신 소재 분야에 이목이 집중되며 국가 간의 경쟁이 높아질 것이며 이러한 미래산업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이 될 소재 개발에 힘써야 할 것이다.

이에 본 보고서는 산업분야에서 소재의 영역이 제품개발에 주요한 요소로 개발되며 최근에 이슈화되며 발전하고 있는 소재
분야에 주목하고자 한다. 에너지 절약의 경량화 소재와 태양에너지,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생분해성 소재 및 업사이클링,3D 프린팅과 마지막으로 IT 복합 기술 소재로써 전도성 물질인 전도성 섬유, 그래핀, 전자잉크 등에 대하여 살펴보면서 소재의 영역을 중심으로 디자인 개발과 산업분야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디자인의 역할을 짚어보도록 하겠다. 

   <에너지절약 소재>

<친환경 소재>

  <3D 프린팅 소재>

   

*자세한 사항은 링크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4&pkid=2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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